경북 영주경찰서가 경북경찰청이 주관한 2025년도 3분기 교통업무 평가에서 2급지 1위를 차지해 도내 '베스트 교통팀'에 선정됐다.
베스트 교통팀은 경북경찰청 도내 23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매 분기 교통사고 예방, 법규위반 단속, 교육·홍보 활동, 교통안전시설 개선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영주서 교통관리계는 이번 3분기 평가에서 교통사망사고 감소 및 '5대 반칙운전' 근절 홍보 활동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상훈 영주경찰서 교통과장은 "베스트 교통팀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탓이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교통문화 조성을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윤태영 영주경찰서장은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에 선제적인 활동을 이어온 직원들의 노고에 찬사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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