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지난 3일 '감동의 봉사, 희망의 칠곡군으로 빛나다'란 주제로 '2025년 칠곡군 자원봉사자 대회'를 가졌다.
이날 우수 자원봉사자 개인 19명, 청소년 가족봉사단 1가족, 14개 단체 시상에 이어 자원봉사시간 3천 시간 이상인 19명에게 인증 배지를 수여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올해 경북 산불과 경남 산청군의 호우 피해에 자원봉사자들의 힘으로 피해 지역이 빠르게 수습됐다"며 "자원봉사의 힘이 사회를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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