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부동산분석학회, 지역 건설, 부동산 현안 논의 위해 2025년 추계세미나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부동산분석학회 2025년 추계세미나 단체 사진. 대구경북부동산분석학회 제공
대구경북부동산분석학회 2025년 추계세미나 단체 사진. 대구경북부동산분석학회 제공

대구경북부동산분석학회는 지역 건설, 부동산 현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2025년 추계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오후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한 이번 추계 세미나에는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물론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첫번째 강연을 맡은 손강현 대구시 신공항건설국장은 TK신공항 및 후적지 개발 관련 현안과 후적지 개발 절차,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문근식 한국부동산원 부장의 정비사업 정책방향 세미나와 김준영 대구경북부동산분석학회 사무국장의 대구 거주환경과 생활권 만족이 신흥주거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이병홍 대구경북부동산분석학회 회장은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분석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위해 이번 자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 밀착형 주제를 더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