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부동산분석학회는 지역 건설, 부동산 현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2025년 추계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오후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한 이번 추계 세미나에는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물론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첫번째 강연을 맡은 손강현 대구시 신공항건설국장은 TK신공항 및 후적지 개발 관련 현안과 후적지 개발 절차,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문근식 한국부동산원 부장의 정비사업 정책방향 세미나와 김준영 대구경북부동산분석학회 사무국장의 대구 거주환경과 생활권 만족이 신흥주거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이병홍 대구경북부동산분석학회 회장은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분석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위해 이번 자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 밀착형 주제를 더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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