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가 폭등, 인건비 상승, 임대로 부담 자영업 생존권 보장하라 탄원서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외식업중앙회 북구지부는 8일 지부 사무실에서 물가 폭등, 인건비 상승, 임대로 부담으로 고통 받는 영세자영업자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허정수 북구 의회 운영위원장에게 전달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북구지부는 8일 지부 사무실에서 물가 폭등, 인건비 상승, 임대로 부담으로 고통 받는 영세자영업자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허정수 북구 의회 운영위원장에게 전달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북구지부(지부장 방경섭)는 8일 지부 사무실에서 영세자영업자 생존권 보장 탄원서를 허정수 북구 의회 운영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안전에 문제없는 불법건축물 양성화 ▷5인 미만 사업장 근로 기준법 및 주휴수당 적용 폐지 및 계정 ▷배달앱 업체의 과도한수수료를 시정할 수 있는 온라인플랫폼법의 조속통과 등을 주 내용으로 한 이번 탄원서 서명 운동에는 2천117명이 동참했다.

방경섭 지부장은 "이 탄원서를 계기로 물가 폭등, 인건비 상승, 임대로 부담 등으로 생존의 기로에 서있는 영세 자영업자들의 어려운 현실을 직시하고 제도 개선에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