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업중앙회 북구지부(지부장 방경섭)는 8일 지부 사무실에서 영세자영업자 생존권 보장 탄원서를 허정수 북구 의회 운영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안전에 문제없는 불법건축물 양성화 ▷5인 미만 사업장 근로 기준법 및 주휴수당 적용 폐지 및 계정 ▷배달앱 업체의 과도한수수료를 시정할 수 있는 온라인플랫폼법의 조속통과 등을 주 내용으로 한 이번 탄원서 서명 운동에는 2천117명이 동참했다.
방경섭 지부장은 "이 탄원서를 계기로 물가 폭등, 인건비 상승, 임대로 부담 등으로 생존의 기로에 서있는 영세 자영업자들의 어려운 현실을 직시하고 제도 개선에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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