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구 개금동에 있는 선명한의원(대표원장 하봉수)이 지난 10일 사상구장애인복지관에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과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1만 세대 김장나눔'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로 6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매년 겨울, 소외계층에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누는 지역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하봉수 선명한의원 대표원장은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 "저희의 작은 손길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봉수 대표원장은 "환자 한 분 한 분의 건강을 살피는 진료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건강과 행복 증진에도 지속해서 기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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