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군, 올해 제3회 추가경정예산 2천675억원 편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용액ˑ이월액 최소화, 현안사업 안정적 마무리에 초점

울릉군청사.
울릉군청사.

경북 울릉군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제290회 울릉군의회 정례회에서 원안대로 심의ˑ의결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총 2천675억원의 규모로 일반회계 2천629억원, 특별회계 46억원으로 편성됐으며 제2회 추가경정예산보다 9억원 증가한 규모이다.

분야별 규모는 농림해양수산 314억원(11.7%), 국토및지역개발 311억원(11.6%), 사회복지 254억원(9.5%), 환경 252억원(9.4%), 문화및관광 249억원(9.3%) 순이다.

이번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연내 집행불가사업과 예산잔액 등을 점검해 불용액ˑ이월액 최소화와 현안사업의 안정적인 마무리에 초점을 뒀다.

주요 사업으로 △다목적제설차구입 5억원, △평리마을진입도로확장공사 5억원, △청소년학습공간구축 4.3억원 등이다.

남한권 군수는 "불필요한 예산은 삭감하고 예산 지원이 필요한 분야에 재정을 투입하여,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