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기장판 과열 추정…대구 동구 아파트서 화재 발생, 1명 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 신암동 한 아파트에서 사용하던 전기장판에 불이 붙어 1명이 부상을 입었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대구 동구 신암동 한 아파트에서 사용하던 전기장판에 불이 붙어 1명이 부상을 입었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대구 동구 신암동 한 아파트에서 사용하던 전기장판에 불이 붙어 1명이 부상을 입었다.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8시 58분쯤 동구 신암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20대 여성 1명이 경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78명, 장비 29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불길은 약 30분 만에 완전히 잡혔다.

이 화재로 소방서 추산 1천686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차기 대구시장으로 지지하며, 대구의 미래를 위해 능력 있는 행정가를 선택해야 한다고 ...
지난해 경기도 광명에서의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는 설계 오류와 시공 부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밝혀졌으며, 관련자들은 영업정지 및 형사...
대구에서 장모를 폭행 및 살해한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사위 조모(27)와 딸 최모(26)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