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파천면 용전천서 다슬기 채취 중 익수…60대 여성 심정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고받은 구조대, 이미 심정지 상태 사고자 발견
경찰, 균형을 잃고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 조사 중

청송군 청송읍 용전천 현비암 얼음빙벽. 전종훈 기자
청송군 청송읍 용전천 현비암 얼음빙벽. 전종훈 기자

15일 오전 10시 5분쯤 청송군 파천면 관리 일대 용전천에서 다슬기 채취를 하던 6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소하천에 빠져 있던 사고자를 발견했으나 이미 심정지 상태였으며, 현장 의료지도를 통해 소생술 유보 결정이 내려졌다. 사고자는 오전 10시 28분 경찰에 인계됐다.

경찰은 다슬기 채취 중 미끄러지거나 균형을 잃고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주가조작 근절을 위한 합동대응단이 일부 기자들의 선행매매 의혹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자신의 SNS에 '주가조작 패가망신...
경북 김천과 경남 거제를 연결하는 남부내륙철도 건설 사업이 정부의 국토균형발전 전략의 일환으로 착공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역사적인 ...
최근 SK하이닉스 주가에 5억 원을 투자한 공무원 B씨의 사례가 주목받고 있으며, 그는 레버리지를 활용해 3억 9천만 원을 융자받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