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조마면 강촌축산, 300만원 상당 쌀 100포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촌축산(대표 전재연)은 지난 17일, 김천시 조마면을 방문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10㎏들이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김천시 제공
강촌축산(대표 전재연)은 지난 17일, 김천시 조마면을 방문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10㎏들이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김천시 제공

강촌축산(대표 전재연)은 지난 17일, 김천시 조마면을 방문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10㎏들이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조마면과 고령군에서 축산업을 운영하는 강촌축산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성금 후원 및 물품 기탁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전재연 대표는 "이번 기탁을 통해 조마면 내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나눔의 손길이 퍼져나가 지역내 온정의 소식이 더욱 많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 경로당 등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복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비판하며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 논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재고를...
BYD코리아는 국내에서 제기된 AS와 사고 수리비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서비스망과 부품 공급 체계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특히, 자색양파 ...
고령군수 이남철이 1일 별세하였으며, 그는 지난 7월 식도암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었다. 그의 죽음으로 내년 4월 7일 보궐선거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