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11시 11분쯤 대구시 군위군 소보면 한 사찰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500㎡ 가량을 태웠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27대와 진화헬기 7대, 인력 140여명을 투입해 1시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를 태우던 중 불씨가 산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헬기 7대, 차량 27대 등 투입…1시간 만에 완전 진화
26일 오전 11시 11분쯤 대구시 군위군 소보면 한 사찰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500㎡ 가량을 태웠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27대와 진화헬기 7대, 인력 140여명을 투입해 1시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를 태우던 중 불씨가 산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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