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건희 특검, 尹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 추가기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전 대통령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2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대선 전 허위사실 공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추가 기소했다.

특검팀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2021년 12월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친윤'으로 분류되는 윤대진 전 검사장의 친형 윤우진 전 서울 용산세무서장에게 변호인을 소개한 사실이 없다고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다.

2022년 1월 불교리더스포럼 출범식 인터뷰 과정에서는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당 관계자로부터 소개받고 김건희 여사와 함께 만난 사실이 있음에도 없다고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도 받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