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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 자 시사상식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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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곳'은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설치한 어린이 보호 구역이다. 보통 초등학교 정문을 중심으로 반경 300m 이내의 도로를 '이곳'으로 정한다. '이곳' 안에는 차량이 주차 및 정차를 할 수 없고 주행 속도도 제한을 받는다. 제한속도는 시속 30㎞가 기본적으로 적용된다. 얼마 전 올해부터 전국 '이곳'의 제한속도가 시속 20㎞로 하향된다는 등의 허위정보가 온라인으로 퍼지며 해프닝을 빚었다. 2026년부터 바뀌는 교통법규라는 내용으로 그럴듯하게 꾸며진 출처 불명의 가짜뉴스가 퍼지면서 경찰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이곳'은?(12월 26일 11면)

2. '이곳'은 대구 군위군 화산(828m) 자락 해발 700m에 있는 화전민 마을이다. 1960년대 정부의 산지개간정책에 따라 180가구, 1천여명이 집단 이주하면서 형성됐다. 초기 개척민들에게는 21㎡ 크기의 작은 집과 가구 당 임야 2만㎡가 주어졌다고 한다. 산과 강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지금은 주말마다 1천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군위호의 윤슬과 화산풍력단지, 구름보다 높이 서서 바라보는 절경은 사진촬영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이곳'은?(12월 26일 17면)

3. '이것'은 설립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 창업기업'을 뜻한다. 1990년대 후반 인터넷 관련 분야가 성장하면서 창업 붐이 일었을 때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처음 생겨난 용어다. 일반적으로는 정보기술(IT) 기반의 회사를 지칭하기도, 벤처기업협회 쪽에선 벤처기업과 동일한 의미로 정의하기도 한다. 최근 기업간 상생 협력 강화로 대구의 '이것' 생태계가 확대되고 있다. 수도권에 의존하던 구조에서 탈피해 지역에 기반을 둔 투자사와 연계를 통해 주식시장 상장에 성공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는 분위기다. '이것'은?(12월 31일 6면)

◆12월 19일 자 시사상식 정답

1. 도동서원

2. 군위 아미타여래삼존석굴

3. 달빛어린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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