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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학교,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7년 연속 100%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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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 합격한 경북전문대 작업치료과 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 합격한 경북전문대 작업치료과 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작업치료과가 '제53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해 7년 연속 100% 합격이란 새역사를 썼다.

이 대학 작업치료과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학습을 강화하고 있을뿐 아니라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1학년 1학기에는 뼈대계통, 2학기에는 근육계통 중심의 기초학습을 통해 자발적인 학습 역량 강화와 선·후배 간 친밀도를 높이고 있다.

또 재학 중 글로벌 전공직무연수 Skill-Up 프로그램을 운영, 싱가포르 현지에서 가정 방문 재활 자격증 취득,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참관, 종합병원 및 회복기 병원 견학 등 다양한 재활치료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전공 직무의 이해도를 높이고 학습 동기를 강화하고 있다.

이나윤 작업치료과 학과장은 "학과 정규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작업치료사 면허증뿐만 아니라 감각발달재활사 자격증 취득도 가능해, 졸업 후 재활치료 전문 인력으로서의 전망이 매우 밝다"며 "7년 연속 100% 합격이란 성과는 교수진을 믿고 성실히 노력해 준 학생들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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