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윤섭 신임 김천경찰서장은 "경찰 공권력의 유일한 근거는 '국민의 신뢰' 뿐"이라며 "치안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시민의 요구를 무겁게 받아들여 경청하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응답하는 서장이 돼,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권 신임 서장은 홍익대 사범대학 부속고와 경찰대 행정학과(16기), 서울대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했다. 2000년 경위로 입직해 경찰청 APEC 기획단, 안동경찰서 방범순찰대장, 경찰청 G20 경호기획팀, 평창동계올림픽 기획단, 중앙경찰학교 교무기획계장(총경) 등을 거쳤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이제 중국 미세먼지 걱정 거의 안 해…엄청난 발전"
[단독] 정부 위원회 수장이 '마두로 석방 시위' 참가
한중 정상, 한반도와 급변하는 국제 정세 논의
대구 찾은 강득구 "지방선거, 대구경북 민주당 소속 당선인 배출에 최선"
이준석 "마두로 축출 논리, 김정은에게도 적용…정부 입장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