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35)·김병태(34·대구 북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떡상이(3.6㎏) 11월 19일 출생. "떡상아, 안녕.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떡상이를 오래 기다린 만큼 앞으로 함께할 나날들이 너무나 기대가 돼. 엄마 아빠도 처음이라 많이 부족하겠지만,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게. 공주님 사랑해♡ -늘 항상 든든한 네 편이 되어줄 엄마 아빠가-"
▶우현지(27)·임병훈(28·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멜론이(2.9㎏) 11월 25일 출생. "우리한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가,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해♡"
▶강경아(31)·박상준(34·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첫째 딸 젠젠이(3.3㎏) 11월 24일 출생. "많이 울고 많이 떼 부려도 괜찮으니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커줘.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맙고 사랑해."
▶임효정(32)·백두산(33·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효몽(3.2㎏) 11월 21일 출생. "우리 아현이 그동안 엄마 배에서 씩씩하게 잘 지냈니? 세상 밖으로 나온 걸 축하해. 앞으로 엄마 아빠랑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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