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현대미술가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대구 청년작가전-연(緣)'이 봉산문화거리 스페이스(Space) 129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대구현대미술가협회가 공모한 '예예프로젝트:신진작가 릴레이 개인전'에 선정된 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강은영, 김재훈, 노민지, 류채은, 박시형, 박정민 등 각기 다른 시선과 조형 언어를 지닌 작가들이 하나의 '연'이라는 주제 아래 모여 새로운 관계성과 흐름을 만들어낸다.
조경희 대구현대미술가협회 회장은 "지역 청년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자신의 창작 세계를 깊이 들여다보고 창작 활동의 방향성을 잡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전시는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며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053-422-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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