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씨아트갤러리, 김영식 초대전 '꿈을 그리는 화가, 미래를 그리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월 19일부터 2월 7일까지

김영식 작.
김영식 작.
김영식 작.
김영식 작.
김영식 작.
김영식 작.

씨아트갤러리(대구 수성구 공경로 70)가 19일부터 김영식 초대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김영식 작가의 118번째 개인전으로, 그가 수십년간 구축해온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집약적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전시에서는 현실과 환상, 내면과 우주가 자연스럽게 겹쳐지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작가는 "인생 최고의 재료는 순수"라며 "끝없이 흐르는 색 속에서 꿈을 그리는 시간은 내게 기쁨이자 희망이며 축복"이라고 말했다.

그의 작업에 대해 정현도 미술평론가는 "무의미해 보이는 사물에 의미를 불어넣어, 거의 모든 작업에서 불가능한 세계를 존재 가능하게 만든다"며 "보통 화가의 회화적 패턴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만, 김영식의 그림은 언제나 미래에 가 있기 때문에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씨아트갤러리 관계자는 "이번 초대전은 그의 예술 세계를 통해 꿈을 그린다는 것의 의미와 회화가 품을 수 있는 미래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했다.

전시는 2월 7일까지. 010-6584-5252.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9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 및 통상 정책에 대해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벌어졌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는 탈북자 출신 박...
대구 도심에 5성급 신라스테이 대구 호텔 건립이 주관사 케이케이㈜의 경제적 여건 악화로 일시 중단되었으며, 당초 2029년 영업 개시 목표가...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 스타벅스에서 신입 승무원들이 비자 면접 중 가방을 두고 자리를 비우며 불편을 초래했고, 이에 항공사는 사과와 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