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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301호] 춤으로 건강 나누는 시니어들의 따뜻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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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댄스스포츠 모임 '멋진인생팀'

시니어 댄스스포츠 모임
시니어 댄스스포츠 모임 '멋진인생팀'. 가정복지회 제공

시니어 댄스스포츠 모임 '멋진인생팀'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01번째 주인공이 됐다.

'멋진인생팀'은 대구에서 활동하는 시니어 댄스스포츠 모임이다.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대회 출전 및 입상을 통해 건강한 노인 여가문화 조성과 지역 내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태주 멋진인생팀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회원들과 뜻을 모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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