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이 지난 9일 경북대학교 소프트웨어교육원과 IT대학 컴퓨터학부가 주관한 '2025 경북대학교 RISE DREAM JOB FESTA'에 참가해 지역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을 홍보했다.
정민영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청년미래플러스 팀장은 "작년 3월부터 1년간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더 많은 기업과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의 규모와 프로그램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시범사업으로 진행한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은 청년들에게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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