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의 교육 과정을 마무리한 매일탑리더스 아카데미 24기 원우들이 배움의 여정을 함께한 동기들과 추억의 '졸업여행'으로 우정을 쌓았다.
매일탑리더스 아카데미 24기(회장 김영식) 회원들은 지난 23~25일 전남 여수 일원으로 2박 3일간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회원들은 첫날인 23일 전남 순천 파일힐스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며 우정을 다졌고, 이튿날에는 여수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금오산 향일암을 찾아 탐방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린 순천만국가정원을 방문해 남도의 자연 절경을 만끽했다.
특히 매일 저녁 숙소에서는 윷놀이와 신발 던지기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회원들은 서로에게 지난 1년의 소회를 전하며 졸업여행의 의미를 더했다.
김영식 회장은 "지난 1년간 회원 모두의 성원 덕분에 매일탑리더스 아카데미 24기 정규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졸업여행도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소중한 추억이 될 여행을 준비해 준 집행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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