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피크 롯데대구(대표 변현주)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02번째 주인공이 됐다.
스노우피크 롯데대구는 대구시 북구에 있는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매장으로, 이번 '귀한손길' 캠페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에 첫 발을 내디뎠다.
변현주 대표는 "어린이·청소년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나눔의 의미를 함께할 수 있어 뜻 깊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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