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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302호] "어린이·청소년 꿈 향한 따뜻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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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피크 롯데대구

변현주 스노우피크 롯데대구점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변현주 스노우피크 롯데대구점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스노우피크 롯데대구(대표 변현주)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02번째 주인공이 됐다.

스노우피크 롯데대구는 대구시 북구에 있는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매장으로, 이번 '귀한손길' 캠페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에 첫 발을 내디뎠다.

변현주 대표는 "어린이·청소년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나눔의 의미를 함께할 수 있어 뜻 깊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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