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영천시지부는 28일 조직내 부패 척결과 윤리의식 쇄신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신뢰받는 농협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자정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전 임직원이 참석해 ▷윤리적·행동적 가치관 재정립 ▷법령 및 제규정 준수 ▷금품·향응 수수 금지 및 공정한 업무처리 ▷최상의 서비스 제공 등을 골자로 한 결의문 낭독과 서약서를 작성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상용 영천시지부장은 "믿음이 없으면 존립할 수 없다는 무신불립(無信不立)의 비장한 각오로 결의대회를 마련했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윤리경영을 지속 실천해 농업인과 지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농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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