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김건희 여사 1심서 징역 1년 8개월 선고. 도이치 주가조작과 명태균 여론조사 혐의는 '무죄', 알선수재 혐의 일부만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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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1심서 징역 1년 8개월 선고. 도이치 주가 조작과 명태균 여론 조사 혐의는 '무죄', 알선수재 혐의 일부만 인정. 민중기 특검 팀, 또 무리한 수사 논란 휘말릴 듯. 2차 특검 밀어붙인 이유가 다 있었네.

○…'닭의 목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YS 명언 인용한 한동훈, '당게' 논란 관련해 국힘 당무감사위원장이 "들이받는 소는 돌로 쳐 죽이겠다" 했는데 닭이라서 잘하면 피해갈 수도 있을 듯.

○…생활임금 지난해 지자체 중 꼴찌 대구, 올핸 1원 차이로 최하위는 면해. 1인당 GRDP 33년 연속 꼴찌, 전체 및 청년 고용률 꼴찌, 청년 순유출률은 1등, 행정통합되면 좀 나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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