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 캔디 등 다양한 디저트 제품을 모은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2일부터 16일까지 열리며, 초콜릿과 젤리, 베이커리, 제철 과일 등 약 600여 개 제품이 포함된다. 일부 상품은 최대 반값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4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컬리는 행사 기간 동안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다양한 형태의 선물용 디저트를 선보인다. 대표 제품으로는 '제니쿠키 4믹스 쿠키'가 있다. 진한 버터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 이 제품은 여행 기념품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일러스트가 그려진 틴케이스에 담겨 있어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또 다른 이색 상품으로는 '모어댄초콜릿 내 인생의 해답 타로카드 초콜릿'이 있다. 타로 카드 형태의 포장 안에 초콜릿과 함께 간단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선물과 재미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다. 사용된 초콜릿은 벨기에산 원료와 화이트초콜릿이다.
'위니비니 러브 스위트 오르골 틴'은 오르골이 내장된 케이스가 특징으로,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밀크 초콜릿을 즐길 수 있는 구성이다. '널담 뚱낭시에 8구 세트', '김보람 초콜릿 밀크 생 초콜릿' 등 다양한 프리미엄 디저트 제품도 함께 판매된다.
컬리 측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중심으로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실용성과 소장가치를 갖춘 이색 디저트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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