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 시민회관에서 영주사랑 25시' 북콘서트'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명달(오른쪽)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북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송명달(오른쪽)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북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송명달 전 해양수산수 차관은 지난달 31일 경북 영주시민회관에서 시민 1천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명달의 영주사랑 25시' 북콘서트를 진행했다.

유기준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유영위 선생의 축사를 비롯해, 영주의 전직 시장 4명이 정파를 초월해 한자리에 모여 송 전 차관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 장면은 큰 박수를 받으며 지역 화합의 상징적인 순간으로 남았다.

송 전 차관은 북콘서트에서 자신의 삶의 여정을 소개하며 고향 영주에 대한 깊은 애정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행정의 본질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데 있다"고 강조하며 민간기업 유치 과정의 경험담을 공유해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인원 동원이나 정치자금 모금 없이, 관내 서점을 통한 정가 판매로 진행돼 기존 출판기념회의 관행을 벗어난 선진적인 정치 문화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경북과 광주·전남의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는 반면, 대전·충남과 부산·경남은 정치권 내 이견...
대구의 중견 건설사 ㈜서한이 500억원에 메리어트 호텔을 인수하며 호텔 운영 및 개발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이번 인수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
경북 영천에서 6·3 지방선거 영천시장 출마 후보자 A씨의 현수막이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 A씨 측은 경찰 수사를 의뢰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
영국 앤드루 전 왕자가 바닥에 누운 여성의 신체에 손을 대는 사진이 공개되며 전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 사진들은 제프리 엡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