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주)아이엠(대표 전진만)은 지난 5일 지역 저소득계층을 돕기 위해 1억1천100만원 상당의 친환경 세제 1천260박스를 칠곡군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읍·면 지역 저소득 가구와 관내 사회복지시설 60여 곳에 배분되어 소외된 이웃들의 청결한 생활 환경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주)아이엠은 지난 2023년부터 칠곡군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세탁세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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