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손주 떠나는 길, 아쉬운 배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동대구역 승강장에서 귀경길에 오른 가족을 배웅 나온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손녀를 향해 손하트를 보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동대구역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귀경길에 오른 가족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다주택자 문제를 둘러싸고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간의 공개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다주택자를 사회악으로 규정하기보...
20대 고용 시장에서 상용직과 아르바이트 모두 감소하며 이중 한파가 닥쳤고, 1월 기준 20대 임금근로자는 지난해보다 17만9천명 줄어든 3...
대법원은 교회 신도들에게 허위 성폭행 기억을 주입한 혐의로 기소된 교회 장로와 그의 배우자, 집사에게 무죄를 확정하며 2019년 사건에 대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