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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 주택 화재…1시간 20분만에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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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 피해 없어…소방당국 "화재 원인 조사 중"

19일 오전 3시 40분쯤 대구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가암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만에 진화됐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19일 오전 3시 40분쯤 대구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가암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만에 진화됐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19일 오전 3시 40분쯤 대구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가암리 한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21대와 진화 인력 61명을 투입해 1시간 40분여만에 불길을 잡았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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