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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6,000선 돌파…'꿈의 6천피 시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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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코스피가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인 끝에 사상 최고가를 또 경신한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는 25일 전장보다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으로 시작하며 개장과 동시에 '6천피'(코스피 6,000포인트)를 달성했다.

이로써 지난 1월 22일 장중 5,000선을 넘어선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르며 역사를 새로 썼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9.27포인트(0.80%) 오른 1,174.27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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