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코스피 6,000선 돌파…'꿈의 6천피 시대' 열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스피가
코스피가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인 끝에 사상 최고가를 또 경신한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는 25일 전장보다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으로 시작하며 개장과 동시에 '6천피'(코스피 6,000포인트)를 달성했다.

이로써 지난 1월 22일 장중 5,000선을 넘어선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르며 역사를 새로 썼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9.27포인트(0.80%) 오른 1,174.27에 거래를 시작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4일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을 통과시키고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보류하자 대구 지역 정치권은 강력히 반발하며 ...
제14회 서상돈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상태 ㈜PHC 회장은 40년간 자동차 부품 산업 혁신과 지역사회 나눔을 병행해온 경영인으로, 특히 프랑스...
국회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던 전직 교사 A씨가 아동학대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며, 해당 교사는 직무에서 배제됐다. 한편, 서울 강남...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무력 시위를 강화하면서 공습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란과의 핵 협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