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포항 용한리 간이해수욕장을 찾은 학생들이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들고 있다. 낮 최고기온이 12℃ 안팎에 머무르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학생들의 활기찬 모습이 해변에 봄 기운을 더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5일 포항 용한리 간이해수욕장을 찾은 학생들이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들었다 나오며 환호하고 있다. 낮 최고기온이 12℃ 안팎에 머무르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학생들의 웃음이 해변에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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