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42)·정민혁(47·대구 달서구 본리동) 부부 셋째 아들 깜짝이(3.4㎏) 2월 12일 출생. "우리 집 막둥이 깜짝아,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두 누나의 사랑 듬뿍 받으면서 매일 웃으며 자라자. 사랑해♡"
▶임수진(35)·정한욱(39·대구 달서구 두류동) 부부 둘째 아들 또또(3.4㎏) 2월 13일 출생. "로또처럼 선물처럼 와준 우리 둘째 또또,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넌 존재 자체만으로 빛나고 사랑스럽단다. 우리 네 가족 행복한 미래 만들어가자. 사랑해♡"
▶송주혜(32)·이승우(31·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아들 홈런이(2.3㎏) 2월 14일 출생. "홈런아, 갑작스럽게 빠른 주수에, 작은 몸무게로 낳을 수밖에 없어서 혹시나 네가 아프진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건강하게 나와 줘서 너무 고마워. 많이 먹고 무럭무럭 자라자. 사랑해♡ 우리 막내."
▶정보라(35)·전기욱(39·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둘째 딸 복둥이(3.1㎏) 2월 15일 출생. "세상에 온 걸 진심으로 축하해. 든든한 오빠와 함께라서 더 행복한 아이가 될 거야. 복둥아, 사랑해."
▶박현실(38)·김재성(36·대구 달서구 죽전동) 부부 첫째 딸 봄이(2.4㎏) 2월 17일 출생. "우리 딸,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양송하(35)·이창현(35·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능글이(2.6㎏) 2월 19일 출생. "건강하고 살아가면서 능숙하게 잘 해내며, 바르고 인정받는 사람이 되자."
▶허은채(32)·김광준(32·대구 달성군 구지면) 부부 첫째 아들 꿀떡(3.5㎏) 2월 20일 출생. "꿀떡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아프지 말고 늘 건강하게만 자라줘."
▶박지영(35)·안성수(40·대구 달서구 본리동) 부부 둘째 아들 쪼꼬미(3.9㎏) 2월 20일 출생. "우리 우주, 엄마 배 속에서 열 달 동안 자라느라 고생 많았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이제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살아보자."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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