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종화 LIG넥스원 전무가 3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국가 경제를 일궈온 총 200명의 유공자에게 정부 포상이 수여됐다.
권 전무는 상공업 진흥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아 총 16명에게 수여된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권 전무는 방위산업과 첨단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 2022년 12월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시작으로, 2023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2024년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국무총리 표창 수상으로 권 전무는 그동안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기술 혁신에 이바지한 성과를 다시 한번 국가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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