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구새마을금고는 진나달 31일(화) 오전 11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쌀 220포(포당 20kg)가 전달됐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대명4동 행정복지센터 지정 기탁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준비되었으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박판년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적인 나눔 문화인 좀도리 정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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