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 3H 지압침대의 임상적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연구가 중국 의료기관의 승인 절차를 통과했다.
난징의과대학 제1부속병원(장쑤성 인민병원) 윤리위원회는 최근 "한국 3H 지압침대의 중국 요통 환자 통증 및 자세 개선 효과에 대한 임상연구에 대해 공식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 연구는 2026년 3월 10일 승인됐으며, 난징시 광저우로에 있는 장쑤성 인민병원에서 진행된다.
연구에는 난징의과대학 부속병원 중의학과 왕슈친(Wang Xiu Qin) 교수가 연구자로 참여한다. 연구는 요통 환자를 대상으로 지압침대 사용이 통증 완화 및 자세 개선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3H 측은 이번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제품의 글로벌 사업화 및 의료기기 인허가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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