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년식 한국의 향기 대표가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 제10기 이사로 재선임됐다.
엄 대표는 이달부터 오는 2029년 3월까지 3년간 협회 의사로 활동하며, 전통문화상품의 공공조달 확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게 된다.
엄 대표는 조달청이 위치한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제10기 임원 임명장 수여식'에 참여하며 새 임기를 시작했다.
엄 대표는 "대구 지역 문화기업들이 공공조달 시장에 적극 진입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재선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엄 대표가 운영하는 한국의 향기는 대구 지역을 기반으로 둔 전통문화 콘텐츠 기업이다. 엄 대표는 전통 공예의 현대화와 상품화를 이끌어 온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기업인으로, 지역 문화산업 발전과 공공조달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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