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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RISE 평생교육체제혁신사업단, 5개 지역 가족센터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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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미래라이프대학 인프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정주 기반 확대  

지난 7일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대구가톨릭대 RISE 평생교육체제혁신사업단과 경산시·군위군·대구동구·영천시·칠곡군 가족센터는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지난 7일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대구가톨릭대 RISE 평생교육체제혁신사업단과 경산시·군위군·대구동구·영천시·칠곡군 가족센터는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대구가톨릭대학교 RISE 평생교육체제혁신사업단이 5개 지역 가족센터와 손잡고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과 정주 기반 확대에 나섰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7일 교내에서 경산시·군위군·대구동구·영천시·칠곡군 가족센터와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지역 현장과 연계해 성인학습자와 재학생의 역량을 높이고, 현장실습과 취업 연계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참여 기관은 ▷지역사회 정주 여건 개선 및 생활인구 활성화를 위한 평생교육 체계 구축 성인학습자와 내·외국인 재학생의 지역공헌 활동 및 전공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지역 주민과 이주민의 사회통합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경북미래라이프대학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정보 공유 및 홍보 협력 ▷지역 현안 해결형 프로젝트 및 위·수탁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대구가톨릭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RISE 평생교육체제혁신사업과 경북미래라이프대학의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연결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산·학 상생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나영 대구가톨릭대 RISE 평생교육체제혁신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이 경북미래라이프대학의 여러 학과가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가족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정주 인프라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평생교육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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