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패러글라이딩 중 실종된 50대 男, 19시간 만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충남 보령시에서 패러글라이딩 중 실종된 남성이 실종 19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해경은 이날 오후 1시 53분쯤 대천해수욕장 짚라인 인근 해상에서 A(59)씨를 숨진 상태로 발견했다.

전날 오후 6시 57분쯤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패러글라이딩하던 A씨와 연락이 두절됐다는 지인의 신고가 접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경비함정 6척과 파출소 구조정 2척을 투입해 이틀째 수색을 벌여왔다.

A씨는 인근에서 패러글라이딩 업체를 운영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