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케이 글로벌 캠페인 운동본부(서인택 공동 조직위원장)는 15일 오후 매일신문 11층 강당에서 신동준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대구경북본부 대표, 이수만 대구경북언론인회
사무총장, 통일 관련 지도자, 회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대구경북 원 코리아 범국민대회를 가졌다.
대회에서 장만순 이천만 이산가족 위원회 위원장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두 국가(평화적 두 국가론)를 인정한다는 것은 8천만 동포의 꿈을 꺾는 일로 아이들에게 분단된 나라를 유산으로 남기겠다 는 비겁한 선언과 다름 없다" 며 '두 국가론'을 거부했다.
서인택 위윈장은 "남북 통일은 한민족의 역사적 소명이자 당위" 라며 국난극복의 보루인
대구경북에서 삼일 보국정신을 되살려 하나의 국가인 한반도 통일 운동에 앞장서 줄 것" 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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