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북북부지회·구미도시공사,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 업무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손맞잡아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북북부지회와 구미도시공사는 지난 17일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 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실시했다.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북북부지회 제공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북북부지회와 구미도시공사는 지난 17일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 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실시했다.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북북부지회 제공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북북부지회와 구미도시공사가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 체계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지난 17일 대한산업안전협회 구미안전보건교육센터에서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이날 협약식은 구미도시공사 관리감독자 및 안전보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위험성평가 담당자 교육'과 병행됐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주요 업무에 대한 수요 발굴 지원 및 협력 ▷사업장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 지원 및 협력 ▷시설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점검 등에 관한 기술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김상도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북북부지회 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미도시공사의 안전문화 확산과 재해 예방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며 " 협회를 방문해 준 구미도시공사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대한산업안전협회라는 든든한 파트너를 만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실질적인 상호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