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묘한 이야기' 시즌 스핀오프 애니메이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85년 겨울, 미스터리한 존재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 (사진 제공: 넷플릭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글로벌 히트작 '기묘한 이야기'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Stranger Things: Tales From '85)로 돌아와 다시 한번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스핀오프 애니메이션으로 '기묘한 이야기' 시즌 2와 3 사이의 서사를 다룬다.

무전기와 손전등 그리고 자전거, 다시 1985년 겨울로 돌아간다. 그 시절 호킨스의 친구들이 또다시 섬뜩하고 기묘한 미스터리를 함께 해결하려 한다. 다시 돌아온 마을에 비밀이 들끓기 시작한다. 우리의 사랑받는 영웅들은 이제 새로운 미스터리와 지금껏 없던 기묘한 존재들을 마주한다.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은 새로운 괴물들과 맞서 싸우며, 마을을 공포에 빠뜨린 초자연적 미스터리의 실체를 밝혀내려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그린다. 온 마을에 눈이 소복이 쌓이고 뒤집힌 세계의 공포도 마침내 잦아들어 가는 1985년 겨울. '일레븐', '마이크', '윌', '더스틴', '루카스', '맥스'도 던전 앤 드래곤과 눈싸움을 즐기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얼음 아래에서 무시무시한 존재가 깨어나며 새로운 위협을 마주하게 된다. 뒤집힌 세계에서 온 것일지, 호킨스 연구소에 숨어 있던 것인지, 혹은 이들이 몰랐던 또 다른 세계가 있는 것인지 의문이 커져가는 가운데, 주인공들은 이 미스터리를 밝혀내고 호킨스를 구하기 위한 싸움을 시작한다. 시청자들을 다시 호킨스로 불러들일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을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