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36)·손경성(44·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다섯째 딸 오니(3.1㎏) 3월 14일 출생. "우리 집에 특별하게 찾아온 찐막내 오니야, 어서 오니라. 36주생이지만 3㎏가 넘다니 넌 최고야."
▶최수지(38)·권준성(39·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이안(2.7㎏) 3월 16일 출생. "하와이에서 선물처럼 온 이안아, 건강히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정윤지(34)·고병섭(39·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딸 봄봄이(2.9㎏) 3월 17일 출생. "봄봄아, 이름처럼 넉넉하고 품격 있게 빛나 거라."
▶정승민(42)·이상철(38·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셋째 아들 달콩이(3.2㎏) 3월 17일 출생. "달콩아, 우리 집의 막둥이로 태어난 것을 엄마 아빠 누나들이 축하하고 감사해.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나서 큰 축복이라 생각해. 우리 다섯 명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자."
▶허은비(32)·김종욱(40·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셋째 딸 용용이(3.4㎏) 3월 18일 출생. "우리 막내 용용이 공주님,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언니들이랑 행복하게 살아보자."
▶오수연(32)·이유석(35·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딸 라랑(3.6㎏) 3월 19일 출생. "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아가 라랑아, 지난여름 우리 라랑이가 불쑥 찾아와 엄마 배에서 무럭무럭 자라 이제 처음 세상 밖으로 나왔네. 아빠가 우리 라랑이 처음 안았을 때 얼마나 따뜻하고 예쁜지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웠어. 엄마 아빠랑 함께 예쁘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자. 엄마와 라랑이가 좋아하는 거 뭐든지 해줄 수 있는 듬직한 아빠가 되도록 노력할게. 우리 곁으로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우리 딸."
▶김권하(37)·배형근(40·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딸 소원이(2.7㎏) 3월 20일 출생. "봄날의 햇살 같은 우리 소원이, 엄마 아빠랑 매일 행복한 나날 보내자."
▶안다영(33)·손영걸(39·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셋째 아들 루피(3.4㎏) 3월 20일 출생.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작은 모험가, 엄마 아빠의 아들이 되어줘서 고마워.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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