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정(35)·이두형(35·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맑음이(3.5㎏) 2월 25일 출생. "우리 사랑스러운 맑음아, 엄마 아빠한테 온 걸 환영해. 맑음이가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최선을 다할게. 사랑 가득한 아이로 자라다오."
▶이용선(37)·박현식(39·대구 수성구 범어동) 부부 둘째 딸 '유리 다이아 마이쮸'(4.1㎏) 2월 25일 출생. "아가야, 우리 가족에게 있어 너라는 존재는 미완성의 퍼즐을 완성시킬 수 있는 마지막 조각 같은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란다. 사랑하는 지원아. 너를 통해 엄마 아빠 언니는 마음에 사랑이 가득해졌단다.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우리 앞으로 행복하게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지내보자."
▶안서현(25)·정재윤(27·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아들 빵이(2.7㎏) 2월 27일 출생. "빵아, 엄마 아빠 한테 와줘서 정말 고맙고 건강하고 행복하게만 자라줘. 엄마 아빠가 빵이 많이 사랑해."
▶김다혜(32)·이훈석(31·대구 동구 용계동) 부부 첫째 아들 행부기(3.4㎏) 2월 25일 출생. "우리에게 선물같이 온 행부기. 언제나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잊지말고, 자신감 있게 행부기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멋진 아이로 자라나길 바랄게."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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