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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료원, '제1회 빛나는 의료인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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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전대영 진료부장, 김창헌 원무팀장, 조혜원 교육 수간호사

울진군의료원 제1회 빛나는 의료인상 수상자(사진 왼쪽부터 조혜원 교육 수간호사, 김창헌 원무팀장, 조영래 의료원장, 전대영 진료부장). 울진군의료원 제공
울진군의료원 제1회 빛나는 의료인상 수상자(사진 왼쪽부터 조혜원 교육 수간호사, 김창헌 원무팀장, 조영래 의료원장, 전대영 진료부장). 울진군의료원 제공

경북 울진군의료원은 제1회 '빛나는 의료인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수상자는 전대영 진료부장과 김창헌 원무팀장, 조혜원 교육 수간호사 등 3명으로 지역사회와 환자를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병동 입원환자중 위생관리가 어려워 악취가 심하게 난다는 민원이 발생하자 의료진이 환자를 직접 목욕 시켜 문제를 해결한 사례와 울진읍내 한빛교회 앞 쓰러진 어르신을 발견해 응급처치 후 119 구급대에게 안전하게 인계한 사례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빛나는 의료인상'은 지역사회의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모범적인 직업윤리를 실천한 직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제도다.

조영래 의료원장은 "의료원 직원으로서 자긍심과 본분을 잊지 말고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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