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의원, 출마 기자회견 당시 '영상기자가 무대서 추락한 것 몰랐다'는 한동훈에 "나무호 피격 정부가 모른다는 것과 같다"고 직격. 미워하는 심정은 알겠는데 '오버'한 견강부회가 아닐지….
○…비싼 교복 가격이 논란이 되자, 공정거래위원회가 '교복 가격 담합' 과징금 강화하겠다고 으름장. 이재명 대통령의 '등골 브레이커' 언급에 따른 조치, 봄마다 고개 드는 적폐가 이번엔 사라질까.
○…미 월가에 '타코(TACO)' 이어 '나초(NACHO)'까지 등장.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 속에 '개방 가능성이 없다'는 의미라는데. 이런 추세면 트럼프, 멕시코 음식으로 한 상 차려 먹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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