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의원, 출마 기자회견 당시 '영상기자가 무대서 추락한 것 몰랐다'는 한동훈에 "나무호 피격 정부가 모른다는 것과 같다"고 직격. 미워하는 심정은 알겠는데 '오버'한 견강부회가 아닐지….
○…비싼 교복 가격이 논란이 되자, 공정거래위원회가 '교복 가격 담합' 과징금 강화하겠다고 으름장. 이재명 대통령의 '등골 브레이커' 언급에 따른 조치, 봄마다 고개 드는 적폐가 이번엔 사라질까.
○…미 월가에 '타코(TACO)' 이어 '나초(NACHO)'까지 등장.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 속에 '개방 가능성이 없다'는 의미라는데. 이런 추세면 트럼프, 멕시코 음식으로 한 상 차려 먹을 듯.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