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미술관 라운드 테이블 '끝나지 않는 한국화 이야기, 함께 말하다'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개관 15주년 특별전 '서화무진' 연계 프로그램
5월 27일 오후 3시 미술관 강당

'끝나지 않는 한국화 이야기, 함께 말하다' 라운드 테이블이 오는 27일 오후 3시 대구미술관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대구미술관이 개관 15주년 특별전 '서화무진'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한국미술사 맥락에서 한국화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향후 발전적 방향에 대한 담론을 형성해 보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대담자로는 김지평, 유근택, 이정배, 임현락 등 전시 참여 작가 4명과 이건수, 임근준 미술 평론가가 참여한다. 작가 작업 세계와 한국화에 대한 학술적 논의, 한국 미술계 안에서 한국화의 위치 등에 대한 다채로운 의견들을 나눌 예정이다. 모더레이터는 강효연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이 맡는다.

강 학예연구실장은 "한층 더 전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한국화에 대한 무궁무진한 논의를 활성화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행사는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053-430-7523.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만찬에 대한 비판을 반박하며, 두 사람이 정치적 동지임을 강조했다. 북한은 3일 강원도 원산...
올해 7월부터 노란우산공제의 납입한도가 연 1800만원으로 증가하고 분기별 300만원의 제한이 사라져 자영업자들이 더 유연하게 자금을 사용할...
최근 한 화물차 기사가 고가의 페라리와 사고를 내고 상대 차주의 배려에 감사하는 사연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그는 장애가 있는 상태에서 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