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화 국민의힘 구미시의원 후보가 지난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전 문성초등학교 운영위원장과 전 문성10리 이장을 지내고, 현재 국민의힘 구미시을 청년위원장과 경북도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고아읍 청년회장, 현일고 총동창회 부회장 등을 맡아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 후보는 "제 자녀가 조금 더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지역 활동이 어느덧 주민의 대표를 뽑는 선거의 후보로까지 이어지게 된 것에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고아읍, 청년이 머무는 고아읍, 주민 목소리가 살아있는 고아읍을 만들겠다. 젊은 체력과 실행력으로 주민 곁에서 끝까지 뛰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바쁜 가운데 귀한 걸음을 해주신 주민 여러분과 내빈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를 무거운 책임감으로 새기고, 더욱 낮은 자세로 주민 곁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