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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안동시협의회,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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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안동시청 웅부관서,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 평화관리 방안'

지난 22일 안동시청 웅부곤 소통실에서 민주평통 안동시협의회 정기회의가 진행 되는 모습. 민주평동 안동시협의회 제공
지난 22일 안동시청 웅부곤 소통실에서 민주평통 안동시협의회 정기회의가 진행 되는 모습. 민주평동 안동시협의회 제공

민주평통 안동시협의회는 지난 22일 안동시청 웅부관 소통실에서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2026년 2분기 안동시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보궐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까?'라는 주제의 사무처장 강연 영상 시청, 2분기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전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 보고, 평화통일 100민 국민인터뷰 안내, 하반기 안동시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등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는 유경상 협의회장이 토론 진행자로 나선 가운데 주제 해설 자료 설명과 함께 자문위원들의 심도 있는 주제토론 및 의견수렴이 이뤄졌다.

또한 1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 공유, 설문지 작성과 더불어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계획(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전개됐다.

마지막으로 협의회 주요사업 보고를 통해 향후 협의회 운영 방향과 기타 공지사항을 안내하며 2분기 정기회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유경상 안동시협의회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평화통일에 대한 사명감으로 참석해 주신 자문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회의에서 수렴된 지역의 소중한 의견들이 정부의 통일 정책에 적극 반영되기를 기대하고 앞으로도 안동시협의회가 지역 내 통일 공감대 확산의 중심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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