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지원센터장 류일곤)와 매일신문이 함께한 '제34회 대구경북 환경사랑 공모전' 입상자가 1일 발표됐다.
푸른하늘상 삼성전자 구미지원센터장상은 글짓기 문제훈(문성초 3년) 학생, 그림 최수아(사동초 5년), 숏폼 김하연·박예지·김주원·신예준(해마루초 6년)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푸른하늘상 매일신문사장장은 글짓기 정리원(도봉초 6년)·그림 조서연(대구학산초 6년) 학생이, 대구지방환경청장상은 글짓기 임채완(영신초 5년)·그림 조은서(대구신월초 5년)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푸른하늘상 대구시교육감상은 글짓기 황지안(대구 경동초 2년)·그림 장시윤(대구 범어초 5년) 학생이, 경상북도교육감상은 글짓기 정서윤(광평초 4년)·그림 김시완(선주초 5년)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부상(상품권)이 각각 지급된다.
지난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1천6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푸른하늘상(11명)·푸른강산상(51명)·푸른마음상(83명) 등 총 145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체 수상자 명단은 공모전 홈페이지(www.samsungcontest.com)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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