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동안 지역 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온 이정화 ㈜비코 대표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7일 오후 5시 대구시 중구 소재 2·28기념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제2회 호국보훈음악회'를 개최한다.
호국보훈음악회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문화 나눔 행사로서 지역사회 화합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열린시낭송협회 이경숙 시인, 미스트롯 곽수연, 아랑고고장구 김성아, 대학가요제 출신 유나영, 포크송 정미숙, 가요강사 박은주, 패션모델 표원자, 가요무대 엄인영, 여성보컬 써니 김선진, 소프라노 권미현, 요들송 박자윤, 특별출연 바리톤 이영선 교수 등이 출연한다.
호국과 애국을 담은 '단장의 미아리고개' '삼팔선의 봄' '전선야곡' '아름다운 강산' '향기품은 군사우편' '아 대한민국' 등 노래를 선사할 예정이다. 진행은 진연예기획사 대표이자 작사가인 진대식 씨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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