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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변숲도서관, 지역 주민 위한 특별문화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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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성인 대상 그림책, 뜨개, 클래식, 일본어 회화 강좌 운영

서변숲도서관, 특별문화강좌 운영 모습. 행복북구문화재단
서변숲도서관, 특별문화강좌 운영 모습. 행복북구문화재단

서변숲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배움과 여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7일부터 12월 23일까지 '2026년 특별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특별문화강좌는 유아 및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를 기반으로 한 예술·취미·외국어 분야의 4개 강좌를 개설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원예 활동을 접목한 창의 체험 프로그램 ▷'꽃이 피는 그림책'을 운영하며, 성인을 대상으로는 코바늘 뜨기의 기초를 배우고 나만의 소품을 제작하는 ▷'사계절 손뜨개' 클래식을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며 주요 작품을 감상하는 ▷'달빛 아래, 클래식', 여행과 일상 속 기초 회화 표현을 배우는 ▷'쉽게 배우는 일본어 회화'가 진행된다.

강좌별 운영 일정과 세부 내용은 서변숲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3-320-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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